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더 선’을 인용하여 “첼시는 입스위치 타운 공격수 델랍 영입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앞서는 데에 점점 더 자신감을 갖고 있다.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델랍 영입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델랍은 맨체스터 시티 아카데미에서 엔조 마레스카 감독과 함께 일한 적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델랍은 이번 시즌이 끝나고 이적이 유력하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13일 "델랍은 맨유 합류 쪽으로 마음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델랍의 3,000만 파운드(560억)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할 수 있는 팀으로는 맨유와 첼시가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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