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첫 타석부터 웃었다.
김혜성의 빠른 발로 만든 내야 안타였다.
이날 안타로 김혜성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타율 0.407(27타수 11안타) 1홈런 3타점 6득점 3도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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