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에 첫 메이저리그 홈런포를 때려 야구인생에 기념비적인 날을 만든 김혜성이 바로 다음 경기에서도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갈 태세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오전 11시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16일 오클랜드전은 김혜성의 빅리그 11번째 경기이자, 7번째 선발 출전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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