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정준원, 아니었다...감독-작가가 뽑은 최애 장면은 이것('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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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정준원, 아니었다...감독-작가가 뽑은 최애 장면은 이것('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이민수 감독과 김송희 작가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속 최애 장면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시청자 뿐만 아니라 이민수 감독과 김송희 작가까지 울린 결정적 장면을 짚어봤다.

김송희 작가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에피소드지만 직장을 찾아온 엄마를 대하는 딸, 그리고 일하는 딸을 보는 엄마의 두 마음이 모두 공감이 가서 굉장히 길게 기억에 남는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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