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뇰이 라이벌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세리머니를 막기 위해 스프링클러를 작동시켰다.
바르셀로나는 잔여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후반 8분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의 패스를 받아 중앙으로 치고 들어온 뒤 날린 왼발 슈팅이 환상적인 궤적을 그리며 에스파뇰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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