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단속에 불응하며 경찰관을 폭행하고 음주측정을 거부한 60대 스님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1월 31일 오후 6시께 서울 도봉구의 한 성당 인근 도로에서 운전 중 이상 행동을 보인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고,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같은 날 오후 6시30분께 경찰서에서 총 4차례에 걸친 음주측정 요구에도 불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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