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베리발이 팬들이 뽑은 구단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토트넘 훗스퍼는 1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리발이 이번 시즌 구단 연말 시상식의 모든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그는 공식 서포터스(OSC) 선정 올해의 선수상, One Hotspur 일반 회원 및 주니어 회원 선정 올해의 선수상까지 모두 받았다"라고 발표했다.
기대와는 달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베리발은 많은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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