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김혜성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팀의 9-3 승리에 이바지했다.
김혜성의 빠른 발로 만든 내야 안타였다.
야마모토는 3회 초 동점 2점 홈런을 맞은 뒤 4회 초 역전 적시 2루타까지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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