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 함께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생애 첫 타이틀 기쁨을 누린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프랑스 명문 AS모나코 유니폼을 입는다.
모나코 구단은 15일(한국시간) "뮌헨 수비수 다이어와 오는 7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 3년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2024년 6월 이후 뮌헨과 정식 계약에 필요한 분데스리가 4경기 출전을 일찌감치 이뤄내고 2024-2025시즌에도 1년간 뮌헨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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