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 4안타 맹타→퓨처스 '5할 타자' 실화? '초대형 트레이드' 알짜 주인공, 곧 국민타자 부름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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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4안타 맹타→퓨처스 '5할 타자' 실화? '초대형 트레이드' 알짜 주인공, 곧 국민타자 부름 받을까

초대형 트레이드 알짜 주인공이 곧 1군 콜업을 받을까.

두산 베어스 외야수 추재현이 퓨처스리그 한 경기 4안타로 퓨처스리그 타율을 5할 이상으로 끌어 올렸다.

두산 선발 투수 최민석은 4.2이닝 2피안타 4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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