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는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 세리머니에서 김민재를 챙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민재를 잘 챙겼던 다이어는 이미 올 시즌이 끝나면 뮌헨을 떠나기로 한 상태였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지난 달 30일 "다이어가 AS모나코(프랑스)로 이적한다.잉글랜드 출신 센터백은 뮌헨을 떠나 모나코로 이적하는 데 합의했다.처음 제안했던 대로 계약이 체결됐다"며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이며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전하며 이적이 확정적일 때 쓰는 시그니처 문구 'Here we go!'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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