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4일 현재 팀 내 최다 경기인 3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8(131타수 39안타), 6홈런, 23타점, 장타율 0.542, 출루율 0.392, OPS(장타율+출루율) 0.934를 기록했다.
현재 분위기라면 생애 세 번째 자유계약선수(FA) 계약서를 쓸 가능성이 커 보인다.
지난 시즌 116경기 타율 0.280, 22홈런, 109타점으로 KIA의 통합 우승을 이끈 최형우는 무난하게 옵션 계약을 자동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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