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액션, 코믹, 멜로 다 있다”고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국가대표 오합지졸을 모아 강력한 원팀을 만들려는 팀장 고만식(허성태 분)이 중심이다.
게다가 뜨겁게 불타오르는 윤동주, 냉철하게 타깃을 조준하는 지한나, 현장을 날아다니는 김종현, 팀원들을 이끄는 고만식, 강철 어깨를 자랑하는 신재홍은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는 제작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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