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이 15일(한국시간) 애버딘과 원정경기 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뽑으며 5-1 대승을 이끌었다.
양현준은 이번 시즌 32경기 6골·6도움을 기록 중이다.
셀틱은 후반 추가시간 애덤 이다의 추가골로 승리를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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