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는 마르세유 유니폼을 입고 35경기 20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마르세유는 그린우드를 팔 수 있다는 입장이다.
매체는 “그린우드는 마르세유가 반드시 지키고자 하는 선수는 아니다.그의 미래는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시즌 종료 후에 재검토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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