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는 타격 슬럼프에서 벗어난 LG 트윈스 홍창기(32)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홍창기는 최근 7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되찾은 모습이다.
이 기간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만 5차례나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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