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바리안풋볼’은 13일(한국시간) “다이어가 클럽 월드컵에서 여전히 뮌헨을 위해 뛸 수 있다”라고 전했다.
다이어는 이번 시즌이 끝난 뒤 뮌헨과 재계약을 맺지 않고 AS 모나코로 향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다이어는 자유 계약(FA)으로 뮌헨을 떠나 AS 모나코와 2028년 6월까지 3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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