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새 외국인투수 알렉 감보아(28)를 영입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14일 “감보아를 찰리 반즈의 대체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롯데는 감보아를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 10만 달러와 연봉 총액 33만 달러(연봉 30만·옵션 3만)를 투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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