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맨유는 입스위치타운 공격수 리암 델랍 영입 선수다.델랍 역시 맨유 이적을 좋게 생각한다.다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여부에 따라 최종 결정이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에는 12골을 넣으며 입스위치의 공격을 책임졌다.
델랍과 더불어 울버햄턴의 마테우스 쿠냐도 맨유의 영입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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