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1군)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팀 주전 2루수 신민재(29)의 잔류군행 배경을 설명한 짧고 단호한 한 마디다.
그가 3할대 중반 출루율(0.344), 도루 37개를 쌓으며 하위 타선 무게감을 더한 덕분에 LG는 원래 강점이었던 투수력뿐 아니라 공격력까지 조화를 이루는 팀이 됐다.
염경엽 감독은 "게임(경기)보다는 훈련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뭔가 (타격적으로) 잃어 버린 게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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