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결승전까지 아직 9일 정도 남았다.다가오는 금요일에도 손흥민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다.그가 복귀해서 정말 다행이다"며 "그는 이번 시즌 우리 팀의 중요한 선수다.토트넘에 우승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가장 잘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결승전 라인업은 이성적으로 선수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즉, 당일까지 훈련 등 성적을 종합해 가장 좋은 활약을 보여줄 것 같은 선수를 출전 시킨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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