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중국과 몇 주 내로 다시 협상할 것이라며, 중국과 '전략적 디커플링'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중국과 협상 분위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관계와 유사했다고 비유하며 "존중하는 분위기에서 각 국가와 국민을 강력 옹호했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중국산 제품 수입 급감으로 연말 쇼핑 시즌 품귀 현상이 벌어지는 '크리스마스 대란'은 없을 것이라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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