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가 BTS(방탄소년단) 진을 만났다.
'달려라 석진'은 방탄소년단 유튜브 채널인 BANGTAN TV에 공개되는 진 단독 예능이다.
12번째 내한으로 최다 내한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은 톰 크루즈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BTS 진의 만남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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