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주말이나 공휴일에 외출·외박을 자유롭게 나갈 수 있게 된다.
진천선수촌에서 훈련을 하는 국가대표 선수들.
우선 이번 개정을 통해 지도자 인정 범위가 확대되고, 트레이너의 자격 요건이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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