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1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훈련장 토트넘 홋스퍼 웨이에서 진행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미디어 데이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이 결승전에 출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날 미디어데이에서 "신체적인 관점에서 손흥민은 좋다.그가 어제 출전 시간을 가진 것이 중요하다.그는 출전 시간이 필요했다.심리적으로 스스로 더 준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그는 오늘 좋은 훈련 세션을 가졌다.그는 어제 막 출전했기 때문에 이런 전체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흥민의 현재 발 상태에 대해선 "그는 잘 발전하고 있다.그는 어제 25~30분을 출전했다.우리는 다가오는 빌라전에서도 출전 시간을 줘야 한다"라며 "그가 잘 훈련한다면 좋은 컨디션일 것이다.그는 의무팀과 복귀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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