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소식! 손흥민, UEL 결승전 무리 없다..."몸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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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소식! 손흥민, UEL 결승전 무리 없다..."몸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

손흥민의 몸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토트넘은 이번 결승전을 통해 17년 만에 무관을 끊어내겠다는 각오다.

맨유와의 결승전을 앞둔 사전기자회견에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어제 25~30분을 소화했다.훈련도 잘 소화하고 있고, 경기 감각도 끌어올리고 있다.어제 몇 분이라도 뛰는 게 중요했다.특히 심리적으로 큰 의미가 있었다.오늘 전체 훈련 세션을 소화한 것은 아니지만, 훈련을 잘 마쳤다.본인도 몸 상태가 좋다고 느끼고 있다.금요일 경기를 더 치르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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