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창원NC파크 재개장 시점을 확답하지 못하는 사이, NC는 '홈팀처럼 훈련할 환경'을 수소문했고, 울산시의 도움으로 문수구장을 대체 홈구장으로 쓰기로 했다.
NC가 지난 8일 "울산 문수구장을 대체 홈구장으로 확정했다"고 밝히자, 국토교통부는 '재개장 여부는 창원시 또는 시·시설공단·NC가 참여하는 합동대책반이 결정할 사항'이라는 취지의 공문을 창원시에 보냈다.
창원시는 이후에도 창원NC파크 재개장 시점에 관해 뚜렷한 답을 주지 않았다가, NC가 울산 문수구장을 대체 홈구장으로 확정하자 "18일까지 창원NC파크 재개장을 위한 시설물 정비를 마치겠다"고 갑작스럽게 구체적인 날짜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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