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토트넘 11년 차인 손흥민이 팀 내 최고참이 될 전망이다.
데이비스와 토트넘의 계약은 2025년 6월 만료된다.
2022년 토트넘에 입단한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가 올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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