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고와 수피아여고가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고 한국중고농구연맹이 12일 밝혔다.
임연서가 16점 21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올리며 펄펄 날았다.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윤지훈(경복고)과 임연서(수피아여고)가 선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프리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도 리비뇨 폭설로 연기
[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부상 기권' 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하겠다"
[올림픽] 빙속 정재원 "이승훈 형 빈자리 느꼈던 대회…아쉽다"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빗방울 뚝뚝…낮 최고기온 8∼22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