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를 딴 지 1년도 되지 않아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순찰차가 경고음을 울리자, 해당 차량 운전자는 그제야 다소 급하게 차를 몰았다.
경찰관들이 운전자를 확인해보니 지난해 하반기 운전면허를 딴 10대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치(0.08%)를 넘은 상태에서 차를 몬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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