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위증교사’ 2심 재판도 기일 변경···대선 前 법원 출석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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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위증교사’ 2심 재판도 기일 변경···대선 前 법원 출석 없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과 대장동 사건에 이어 위증교사 사건 2심 재판도 미뤄졌다.

이에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오는 15일 예정됐던 첫 재판 일정을 내달 18일로 변경했으며, 대장동 사건 재판부도 5월 재판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내달 24일로 재판일을 변경했다.

당시 서울고법 관계자는 공직선거법 위반사건 파기환송심 변경과 관련해 “대통령 후보인 피고인에게 균등한 선거운동의 기회를 보장하고 재판의 공정성 논란을 없애기 위해 재판기일을 대통령 선거일 후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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