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빌라에서 연인을 살해한 뒤 112에 자수한 20대 남성이 자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대전 유성구 관평동 A씨의 주거지인 한 빌라에서 숨진 40대 여성 B씨를 발견했다.
A씨는 자수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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