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선수노조(UNFP)는 12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이번 시즌 리그앙 베스트 일레븐을 발표했다.
미드필더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된 비티냐와 네베스도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멘데스-파초-마르퀴뇨스-하키미로 구성된 PSG 주전 수비진은 공수양면에서 리그 최고 수준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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