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혜성은 첫 두 타석에서 애리조나 선발 잭 갤런을 상대로 어려움을 겪었다.
김혜성은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뽑아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단타만 6개를 쳤던 김혜성은 빅리그 데뷔 첫 장타를 기록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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