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4-2025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 경기에서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 뒤 토트넘이 0-2로 끌려가던 후반 13분 페드로 포로가 나오면서 투입됐다.
손흥민이 공식전에 출전한 것은 8경기 만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날 손흥민 출전에 만족하면서 "17일 열릴 에스턴 빌라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 경기에선 더 많은 출전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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