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 복귀에 기쁜 기색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팰리스에 경기 내내 밀렸다.
전반 45분에는 다니엘 무뇨스가 하프라인부터 페널티박스까지 달린 뒤 패스를 내줘 에베레치 에제가 골을 넣을 때까지 팰리스 공격을 토트넘 선수들이 전혀 제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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