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유럽 5대리그 2관왕에 등극했다.
그리고 이날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뮌헨은 챔피언다운 화끈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우승을 자축했다.
뮌헨은 지난 시즌 바이어 레버쿠젠에게 우승 트로피를 내주며 분데스리그 연속 우승을 11연패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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