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사람들은 뉴트리아의 커다란 몸집을 보고 "거대 괴물쥐처럼 생겼다"라며 기겁하기도 한다.
남미가 주서식지인 뉴트리아는 1980년대 한국에 모피와 식용 목적으로 아르헨티나에서 100마리가 처음 수입됐다.
당시 모피 생산, 식용, 장식용 이빨 활용 등이 장점으로 홍보됐으나 수요 부족과 사육 관리 부실로 많은 농가가 사육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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