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지난 시즌 뮌헨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독일 무대에서 첫 우승을 맛봤다.
이어 분데스리가 트로피도 품에 안으며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서로 다른 유럽 5대 리그에서 두 번째 리그 정상에 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여보 장갑 좀 봐! 손가락이..." 룰라 놀라게 한 靑 디테일 [영상]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복수골...레알 마드리드, UCL 16강행
반포대교 달리던 포르쉐 한강으로 추락…차량서 약물 발견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