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지난 시즌 뮌헨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독일 무대에서 첫 우승을 맛봤다.
이어 분데스리가 트로피도 품에 안으며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서로 다른 유럽 5대 리그에서 두 번째 리그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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