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분데스리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지난 시즌 뮌헨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독일 무대에서 첫 우승을 맛봤다.
이어 분데스리가 트로피도 품에 안으며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서로 다른 유럽 5대 리그에서 두 번째 리그 정상에 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해진만 특별대우?" 국감서 나온 질문…경찰청장 답변은
“무슨 일로 여기까지?”…韓 공무원들에 라이베리아 국세청장 ‘화들짝’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오늘 오전 소환
소방노조 "추미애 '빨대' 발언..소방관 전체 모독 아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