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유재환은 지난 2022년 피해자 A씨에게 “인건비를 제외하고 무료로 작곡을 해주겠다”고 약속한 뒤 인건비 명목으로 13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유재환은 지난해 8월에도 곡 제작을 의뢰했던 23명으로부터 같은 혐의로 피소된 바 있으나, 당시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