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 투수 중 더블헤더 1~2차전에 모두 등판한 선수는 김진성과 장현식이 유이하다.
김진성은 4-1로 앞선 8회 말 등판해 1이닝 삼자범퇴, 9회 마운드를 넘겨받은 장현식은 1이닝 무실점을 올렸다.
시즌 성적은 21경기에서 1패 11홀드 평균자책점 2.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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