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US오픈 골프 대회 예선에서 탈락했다.
출전 선수 84명 중 공동 33위에 머문 찰리는 상위 5명에게 주는 최종 예선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다.
2009년생 찰리는 작년에도 US오픈 예선에 나왔지만 지역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올림픽] 구아이링, 여자 하프파이프 2연패…프리스키 최다 3번째 금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 징역 6년
'이강인 새해 첫 선발' PSG, 메스에 3-0 완승…선두 탈환
[올림픽] 빙속 정재원 "이승훈 형 빈자리 느꼈던 대회…아쉽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