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가 US오픈 골프 대회 예선에서 탈락했다.
출전 선수 84명 중 공동 33위에 머문 찰리는 상위 5명에게 주는 최종 예선 진출권을 따내지 못했다.
2009년생 찰리는 작년에도 US오픈 예선에 나왔지만 지역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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