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日자위대 지대함 미사일 훈련 비난 "해외침략 행보 과감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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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日자위대 지대함 미사일 훈련 비난 "해외침략 행보 과감해져"

북한은 일본 육상자위대가 다음달에 지대함 미사일 발사 훈련을 일본 내에서 실시할 계획을 밝힌 것과 관련 "해외침략으로 향한 일본의 저돌적 행보가 보다 과감해졌다는 증거"라고 비판했다.

통신은 미사일 발사훈련을 두고 "일본이 지금껏 형식상 간판으로 내걸었던 '전수방위'에 목이 걸려 솔금솔금 해외에서 미사일 발사훈련을 하면서 침략전쟁능력을 숙달하던 전례를 깨고 방대한 미사일무력이 도사리고 있는 열도에서 직접 공격에 진입하기 위한 실제행동으로 접어들었음을 말해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금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 보유는 이미 논의단계를 초월하여 대부분의 미사일들의 사거리가 주변국들의 영역에까지 도달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고 있다"면서 "일본은 다음해까지 사거리를 1000㎞이상으로 늘인 '12식지대함미사일'들을 지대함미사일연대들에 실전배치할 계획을 꾸미고 있으며 잠수함발사형유도탄과 고속활공탄, 장거리순항미사일, 극초음속미사일 등의 개발 및 능력향상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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