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림퐁 바이아웃은 3,500만 유로(약 550억 원)다.아놀드를 확실히 대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영국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도 “리버풀은 여러 선택지 중에 프림퐁을 눈여겨보고 있다.프림퐁도 리버풀 이적을 원한다”고 언급했다.
“20년 동안 매일 모든 것을 바치다 보니 이제는 선수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그리고 지금이 바로 그 도전을 할 수 있는 적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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