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글쎄 대전의 그 유명한 성심당에서 직원들 간식으로 우리 가게 샌드위치를 주문했다"라며 "엄청나게 좋아하고 뿌듯해야 하는 거 맞지?"라고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심당에서 굳이 왜 주문했을까…피싱 범죄 같은데 (배달) 후기 있느냐" "제발 노쇼가 아니길 바란다.빵집에서 빵을 간식으로 주문하는 게 이해가 가질 않는다" 등의 우려 섞인 반응을 남겼다.
A씨는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해 뒷이야기를 올린다.진짜로 성심당에서 주문한 게 맞고, 샌드위치 146개는 잘 배달됐다"라며 "나와 남편, 그리고 지인 두 명도 샌드위치를 만드는 내내 '그 큰 빵집에서 우리 가게에 왜 주문했을까?'하는 의문을 가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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