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에드먼의 복귀가 또다시 미뤄지면서 김혜성은 LA 다저스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더 오래 남을 기회를 잡았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9일 "에드먼이 여전히 통증을 느끼고 있으며, 당장 오늘이나 내일 출전은 어렵다"며 사실상 복귀 연기를 인정했다.
빅리그 데뷔 첫 안타, 타점, 득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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