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점은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부진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토트넘과 맨유 모두 UEL 우승이 절실하다.
자존심 회복뿐만 아니라, UEL 우승 팀엔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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