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다 귈러가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하기 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에게 전화가 왔다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귈러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그를 설득하기 위해 휴가 중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귈러를 설득한 건 다름 아닌 레알 마드리드 안첼로티 감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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