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저녁, 도쿄 지하철 도쿄대앞역(東大前駅)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며 시민들에게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가해 승객 3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남성은 현재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며, 경찰은 사건의 경위를 면밀히 수사하고 있다.
이 승객에 따르면 가해자는 경찰에 넘겨진 뒤 스스로 걸어서 개찰구 밖으로 나갔으며, 평소 자주 이용하던 역에서 발생한 사건이라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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