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TZ가 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다가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 김민재를 출전시키기 위해 남은 시즌 동안 휴식을 줄 거라고 보도했다.
뮌헨은 이미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 지으면서 김민재에게 휴식을 주고 클럽월드컵 준비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아킬레스건 통증을 참고 김민재는 2024-2025시즌 공식전 43경기, 3593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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